새해계획 같은 건 ㅇ벗어요아ㅓ흐헤헤헿
간만에 네오지오를 다시 깔고....아....새해부터 영...좀 바람직하지는 못하네. 그런데 옛날보단 많이 게임실력이 는 듯? 물론 내가 잘하는 것들에서만...킹오파는 다시 외우기 귀찮아서 버려두고 있습니다. 하아 내 사랑 구땡이 케이포나인. 테츠오 짝퉁인지 오마쥬인지는 확실하게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내 닉네임은 너무 부르기 힘들다. 좀 다른 걸로 바꿔야 할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걸로 바꿔야겠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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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이런 건 좀 무리수고
오오 뽜이야 새벽녘의 전설이 되어라아ㅏㅇ아 음....
캡슐 할까요 캡슐? 내 사랑 capsule? 캡술 카푸세루...카푸세루. 캬푸세루...역시 퍼퓸보단 캡슐이 마음의 고향이죠 저는
캡슐...그런데 또 좀 흔할 것 같네요 그 닉은. 헤이고
나카타? 나카타 프로듀서 발닦개니까 나카타? 아니면 부대찌개 좋아하니까 부대찌개? 아...어렵네요. fruits clipper?
프루크? 뮤직콘트롤러? 뮤콘러...아 안되네요. 음..벌레 이름 할까요. 암자. 무당. 언니네 이발관처럼 야동제목이나 할까요? 제목 모르느데...문차일드 할 수도 없고. 킹 크림슨 노래는 좋은데 일본에 밴드가 있어서.
왜 떠올리려고 하면 안 떠오르나 몰라.
생각하다 귀찮아져서 모에 테스트라는 걸 했는데,
쇼타도 취향 아니고
동급생도 취향 아니고
오라버니도 취향 아니고
미중년도 취향 아니고
비엘도 취향 아니고
전반적으로 취향 無...로 나왔네요 뭐야 이건 음모야
게다가 남자 보는 눈도 존나 낮게 나왔음 그냥 얼굴만 준수하면 장땡이라는군요
아이돌로 눈 돌린 후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졌나봐요...ㅠ